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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프리랜서 3명 중 1명은 최저임금 미만으로 일하고, 절반 이상은 계약서 없이 부당대우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불안정한 소득과 취약한 사회안전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