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원 규모의 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배우 서현진(40)이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아파트로 이사한 사실이 알려졌다. 3일 한 보도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해 9월 서울 옥수동 소재 ‘e편한세상 옥수파크힐스’ 아파트에 거주지를…
부산에서 수십억 원 규모의 전세사기 및 사기 대출 혐의를 받는 70대 전직 고위 공직자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전직 고위 공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