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 공격수 박동진이 경기 종료 후 상대팀 코치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며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됐다. 프로축구연맹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박동진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하는…
K리그2 김포FC 가 수비 보강을 위해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측면 수비수 홍시후(23)를 임대 영입했다. 홍시후는 서울 상문고 출신으로 2020년 성남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진입했다. 입단 첫해부터 리그 개막전에 교체로 투입돼 데뷔전을 치렀고,…
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승점 3점을 챙기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제르소의 결승골을 앞세운 인천은 홈에서 부천FC를 꺾고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인천은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인천 유나이티드(1위 8승 1무 1패 승점 25)가 홈에서 김포FC(12위 2승 3무 5패 승점 9)를 완벽히 제압하며 K리그2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인천은 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구단주 유정복)가 5월 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김포FC와의 K리그2 10라운드 홈경기에 어린이날 기념한 대규모 ‘유티데이’ 이벤트를 예고했다. 구단 공식 마스코트 ‘유티’를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팬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리그 최소 실점 김포FC(7위 2승 2무 1패 승점 8)와 최다 득점 부천FC1995(3위 3승 2패 승점 9)가 만난다. 2025 K리그2 6라운드 최대 빅매치로 꼽히는 이번 경기는 6일 오후 2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킥오프된다.…
김포FC(구단주 김병수)가 2025시즌을 앞두고 포항스틸러스로부터 공격수 조성준(34)을 영입했다. 오랜 K리그 경력을 바탕으로 팀 공격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조성준은 청주대를 졸업한 후 2013년 FC안양 테스트를 통해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이후 광주FC,…
20대 여성의 낙태 수술을 집도한 혐의를 받는 한 산부인과 병원장과 집도의가 구속을 피했다. 10월 23일 서울중앙지법 김석범 부장판사는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후, "자료의 상당 부분은 수집됐고 피의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