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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그룹 투어스(TWS) 중국인 멤버 한진이 김치를 중국의 ‘파오차이’(泡菜)로 표기한 것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했다. 서 교수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대외적 영향력이 큰 스타이기에 좀 더 신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