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의 치열한 승격 경쟁 속에서 서울 이랜드와 수원 삼성이 맞붙는다. 두 팀의 상황은 극명히 갈린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7경기 무패(3승 4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고, 수원은 최근 4경기 무승(2무 2패)으로 주춤하고…
서울 이랜드가 전남 드래곤즈를 꺾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울 이랜드는 6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울레르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2연승과…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대표이사 김병권)가 주장 김오규(35)의 K리그 통산 400경기 출전을 기념 특별 굿즈를 제작하고 오는 30일 홈경기에서 판매에 나선다. 티셔츠와 니트 머플러는 각각 100장 한정 수량으로 장외 '레울샵'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