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제’ 김연경이 은퇴 후 첫 휴가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공유했다. 20년간 세계 무대를 누빈 김연경은 화려한 커리어를 마무리한 뒤, 여유롭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이번엔 크로아티아의 바닷가에서 보내는 여름휴가를…
V-리그 5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남자부 비예나(KB손해보험)와 여자부 김연경(흥국생명)이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기자단 투표 결과를 발표하며 두 선수가 남녀부 MVP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에서 15표를 획득해 레오(4표), 허수봉(4표), 요스바니(3표) 등을…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2024-2025 V-리그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팀을 이끈 ‘배구 여제’ 김연경이 여자부 1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김연경은 1라운드 MVP 수상으로 개인 통산 12번째 MVP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