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기간 불법 도박장 출입 논란에 휩싸였던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2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 행위’에 따라 김동혁,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에게 출전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해를…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완성하며 하락세에 제동을 걸었다. 감보아의 역투와 두산의 잇단 실책을 놓치지 않은 집중력이 빛난 한판이었다. 롯데는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