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026년 9월 9일 NC 다이노스전 4회말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 자신의 타구에 얼굴을 맞아 교체됐다. 송명기의 시속 148㎞ 직구가 배트에 빗맞은 뒤 김도영의 얼굴로 향했고 코피가 발생했다. KIA는…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부터 팀의 핵심 내야수 김도영(21)이 개막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이탈했다. 다행히 대형 부상은 아니었지만, 복귀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KIA 구단은 23일 “김도영이 왼쪽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