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좌완 양현종(37)이 흔들림 없는 투구로 팀의 연패를 끊어냈다. 수비 실책 속에서도 중심을 잡은 에이스의 호투에 KIA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다. 양현종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21)의 쐐기 홈런과 정해영의 깔끔한 마무리로 롯데 자이언츠를 7-6으로 꺾고 진땀승을 거뒀다. 5월 1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홈경기에서 KIA 타이거즈가 롯데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3연전 위닝시리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