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축구의 현실적인 격차를 인정해야 할 때가 왔다는 목소리가 현장에서도 나왔다. 전 축구 국가대표이자 J리그를 직접 경험했던 김남일이 "지금은 한국과 일본 축구의 수준 차이가 더 벌어지고 있다"며 한국 축구계의 인식…
김남일(47)이 ‘강동원 닮은꼴’ 별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남일, 곽범, 지예은, 정호철, 신규진이 출연해 ‘라이징 루키 비키잖아’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