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고유가 특별 지원은 2026년 6월 30일 종료되지만, 모두의카드 고유가 반값 할인은 2026년 9월까지 계속된다. 국토교통부는 기후동행카드를 모두의카드로 전환해 등록하면 추가 환급 혜택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국토교통부는 모두의카드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와 정부 모두의 카드 K-패스를 결합한 새 교통카드다. 2026년 7월부터 운영되며, 월 교통비가 6만2000원 미만이면 환급형, 6만2000원 이상이면 정액형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다만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