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이 금융권 보안 취약점 사전 대응을 강화한다. 금융보안원은 지난 12일 ‘취약점 분석·평가’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모의해킹 전담조직 ‘RED IRIS실’과 웹보안점검팀을 신설했다. 올해는 178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종합점검과 단독점검(모의해킹·클라우드·모바일앱…
롯데카드가 최근 발생한 해킹 사건 조사 결과 고객 297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공식 확인하면서 금융권 전반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롯데카드 전체 회원 약 960만 명의 3분의 1에…
롯데카드의 해킹 피해 규모가 예상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금융권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충격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회원 수만 960만 명에 달하는 롯데카드의 대규모 고객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단순한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