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5월부터 10월까지 서울 도심 내 8개 조선왕릉에서 세계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탐미형 문화행사 ‘조선왕릉대탐미’ 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릉, 태강릉, 선정릉, 의릉, 헌인릉 등 서울 대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오는 4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복궁 북쪽에 위치한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도서관' 형식으로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방은 고종의 서재로 알려진 집옥재를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해 역사와 문화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