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사를 다시 썼다. 지난해 여름 지휘봉을 잡은 뒤 7개월 만에 성인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을 이끄는 아세안 대회 ‘더블 우승’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김상식 감독이…
K리그1의 울산 HD가 도르트문트에 끝내 무릎을 꿇으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여정을 전패로 마쳤다. 울산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0-1로 패했다.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