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오픈AI, 테슬라 등 5개 해외 기업에 개인정보 문의 처리 미흡을 이유로 개선을 권고했다. 이들 기업은 문의에 회신하지 않거나 영어·중국어로 답변했으며, 국내대리인을 통한 소통도 원활하지 않았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조치를 통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Temu)가 한국 개인정보보호법을 다수 위반해 13억6900만원의 과징금과 17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에서 테무 운영사인 웨일코 테크놀로지와 엘레멘터리 이노베이션에 대해 과징금과 시정명령, 개선권고를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테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