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부상 공백을 이겨내고 일본 J리그 무대에서 다시 날아오르고 있는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FC도쿄의 ‘희망 수호신’으로 떠올랐다. 2025시즌 J리그 25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FC도쿄는 8승 5무 12패 승점 29점으로 15위에 머물러…
전 국가대표 골키퍼이자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활약 중인 정성룡(40)이 일본 현지에서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검거됐다. 이로 인해 소속팀 가와사키는 공식경기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리며 내부 조치를 발표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