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가 없어요
아래 인기 검색어를 참고해보세요
무더운 여름날 베란다 밖에 갇힌 80대 노인이 이웃 경찰관의 빠른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18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화양지구대 소속 이수동 순경이 지난 5일 정오 무렵, 휴무 중 자택에서 쉬던 중 살려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