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광주 원정에서 완벽한 투타 조화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꺾고 3위 자리를 탈환했다. 선발 최원태의 역투와 이재현의 만루 홈런, 박병호의 베테랑 파워까지 더해지며 무실점 완승을 거뒀다. 삼성은 6월 10일…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부터 팀의 핵심 내야수 김도영(21)이 개막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이탈했다. 다행히 대형 부상은 아니었지만, 복귀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KIA 구단은 23일 “김도영이 왼쪽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