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그룹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최근 공개한 신제품 광고 영상에서 선정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결국 공식 사과에 나섰다. 이니스프리는 해당 영상이 고객들에게 불쾌감을 줬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즉시 삭제 조치를 했고,…
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광고 속 모델의 ‘눈찢기’ 제스처가 인종차별적 표현이라는 비판을 받자 공식 사과했다. 스와치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에센셜 컬렉션 이미지와 관련한 우려를 인지하고 있다며, 해당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