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당국이 과수 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수입을 금지한 중국산 사과·포도 묘목 21만여 그루를 밀수입한 일당이 인천세관에 적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농업회사 법인 대표 A씨와 화물운송주선업체 직원 B씨, 보세창고 직원…
고가의 금괴를 찰흙 형태로 가공해 경찰의 단속을 피해 밀반송한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2일 관세법 위반 혐의로 39명을 입건하고, 총책 A 씨(40대)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9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