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수구 선수가 지하철에서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과거 동종 범죄 전력이 있음에도 재범한 점을 지적하며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했으나,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중지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6일, 진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일본인 여성들에 대해 수사중지(피의자 중지) 결정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