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수구 선수가 지하철에서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과거 동종 범죄 전력이 있음에도 재범한 점을 지적하며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했으나,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
경기 부천역 인근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며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동작을 한 30대 남녀 BJ 유튜버가 경찰에 적발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3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서울지하철 1호선 부천역 인근에서 공연음란 행위를 한…
경찰이 나체 상태로 모르는 여성의 집 현관문 손잡이를 흔든 2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즉결심판에 회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