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9월까지 전국적으로 총 1만3000가구 규모의 분양·임대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급에는 3기 신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공공분양과 신혼희망타운, 공공임대 등 다양한 유형의 주택이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의 주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상반기 ‘LH 중소기업 성장 신기술 공모’를 통해 총 27건의 우수 기술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조기에 발굴하고 이를 실제 LH 건설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기술의 실증…
국토교통부는 6월 24일 ‘2025년도 제2차 청년 및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6월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모집은 전국 15개 시·도를 대상으로 총 4,943호 규모로 공급되며, 이르면 오는 9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에 조성될 모아타운 개발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동작구는 지난 19일 상도동 242번지 일대 모아타운의 관리계획이 서울시로부터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은 향후 약 1500가구…
LH가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최신 건축기술인 모듈러 공법을 도입한 고령자복지주택을 전남 완도에 공급한다. 11일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전남 완도군 완도읍 중도리 일원 약 6873㎡ 부지에 총 90세대 규모의 고령자복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여의도 재건축 사업의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내년 1월까지 여의도 내 12개 재건축 단지의 정비계획 결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 중이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만원주택' 정책을 올해도 이어간다.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공급은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상도동, 대방동, 사당동 등 총 3개 지역에서 8가구를 모집한다. 구는 지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다자녀 가구 등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상시 모집에 나섰다. LH는 2일 전국을 대상으로 총 9050호 규모의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히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청약을 수시로 접수한다고 공고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제47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신규와 재공급을 합쳐 총 54개 단지에서 527세대 규모로 진행되며, 분양 전환 없는 순수 공공임대 방식이다. 신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거안정 강화를 위해 11개 지역 16개 단지에서 경기행복주택 예비입주자 1569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행복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대학생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주변 시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