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성남FC(구단주 신상진)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33)을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며 골문을 강화했다. 성남 구단은 6월 2일 공식 발표를 통해 양한빈의 영입 사실을 알리며, “최근 골키퍼 포지션의 연이은 부상으로…
K리그2 경남FC(대표이사 지현철)가 골키퍼 최필수(33)를 새롭게 품으며 2025시즌 골문 강화에 성공했다. 구단은 21일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리딩 능력을 갖춘 최필수를 영입해 수비 조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필수는 1m91c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