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54)은 3일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브이로그 영상에서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된 ‘사망설’ 에 대해 “진짜 그런 게 있었냐”며 믿기 어렵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미간을 찌푸리며 말을 이어가기 어려워하던 그는 “쇼크다.…
배우 고현정(53)이 신작 ‘사마귀’ 촬영을 마치고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고현정(53)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마귀’ 촬영이 끝났다. 이제 길게 늦잠을 자고 싶다. 팬 여러분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