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한 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수십 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등 아파트 단지…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의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2구역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금융사들과 손을 잡았다. 5일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와 관련해 총 13개 금융권과 금융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여의도 재건축 사업의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내년 1월까지 여의도 내 12개 재건축 단지의 정비계획 결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 중이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영등포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