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이 주목하는 얼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핵심 무드에 걸맞은 인물로 각각 배우 고윤정과 신예 데구치 나츠키가 손꼽히며 ‘샤넬픽’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다. 샤넬이…
배우 고윤정(28)이 패션 매거진 ‘엘르’ 5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해내 또 한 번 스타일 아이콘의 면모를 입증했다.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루엣의 의상들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재해석한 고윤정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