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음식점 주인 이 술 취한 손님을 폭행하고 14시간 넘게 감금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음식점 주인을 특수상해 및 감금 혐의로 구속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4일 특수상해 및…
서울의 한 중학교에 대한 폭파 협박이 담긴 일본어 팩스가 접수돼 경찰이 긴급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소재 한 중학교로 14일 오후 폭발물이 터질 것이라는 내용의 협박 팩스가 전송됐다.…
고가의 금괴를 찰흙 형태로 가공해 경찰의 단속을 피해 밀반송한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2일 관세법 위반 혐의로 39명을 입건하고, 총책 A 씨(40대)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초등학생 아들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아버지가 구속 기소됐다. 인천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정희선 부장검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인천시…
부산의 한 주택에서 세 모녀가 숨지거나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는 생활고를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글이 남겨져 있어 경찰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1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상목 권한대행은 "학교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이기에 이번 사건은 더욱…
경기 가평군에서 불에 탄 차량 안에서 모자 관계인 두 사람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0분께 가평군 설악면 한 공터에 주차된 스포츠…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세 여자아이가 같은 학교 40대 여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아동의 아버지는 이번 사건이 "100% 계획범죄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0일 오후 피살된 초등학교 1학년생…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여성 교사가 8살 초등생 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전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께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초등학교 건물…
경남 창원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한 남성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10일 창원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경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한 금은방에 마스크, 모자, 장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