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를 통해 ‘연봉 3억 원의 어린이집 원장’이라는 남성과 결혼한 여성이, 남편의 실제 직업이 평범한 행정직원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소송까지 벌였지만 끝내 패소했습니다. 결혼정보업체의 허위 정보 제공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억대 빚을 남긴 채 해외로 도피한 남편이 오히려 아내의 연락을 스토킹으로 신고했다는 황당한 사연이 알려졌다. 1일 JTBC ‘사건반장’은 10년 전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아들과 딸을 키워온 A씨의 사연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