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선보였다. 임직원뿐 아니라 협력사, 스타트업,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싱크탱크 플랫폼’을 구축해, 현장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근 건설 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해 일대가 정전되는 등 큰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경상 1명에 그쳤으나,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금호건설 이 전국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오는 9월까지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사적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