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선보였다. 임직원뿐 아니라 협력사, 스타트업,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싱크탱크 플랫폼’을 구축해, 현장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현대건설 이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건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2025 현대건설 x Seoul Startup Open Innovation’ 공모전을 통해 건설 기술 혁신을 이끌 12개 스타트업을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