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마지막 남은 대규모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개포주공 6·7단지의 시공사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12일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시공사 입찰에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서울 강남권 신축 아파트의 공급이 급감하면서 보류지 시장이 연일 활황을 보이고 있는 반면, 현금 여력이 있는 고액 자산가들이 새 아파트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최근 강남구 개포동에서 진행된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보류지 매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