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Temu)가 한국 개인정보보호법을 다수 위반해 13억6900만원의 과징금과 17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에서 테무 운영사인 웨일코 테크놀로지와 엘레멘터리 이노베이션에 대해 과징금과 시정명령, 개선권고를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테무는…
인사관리(HR) 기업 인크루트에서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10일 보안 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인크루트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 절차를 진행 중이다. 유출 규모와 경위,…
타인이 찍힌 CCTV 영상 불법으로 열람한 혐의로 기소된 전 강원도의원 A씨가 파기환송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벌금 7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