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내자동 81번지 일대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통해 대규모 복합개발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내자·필운구역 제2-1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 2011년 5월…
서울역 인근 동자동 제2구역이 대규모 재개발을 통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한다 정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1300% 이하, 높이 170m 이하의 지하 7층~지상 37층 업무시설로 조성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