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반려견을 학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논란이 된 인물은 반려견의 실제 주인이 아닌 지인의 연인이었으며, 현재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8일, 동물보호법…
지하철 열차 안에서 한 남성이 반려견에게 무차별적으로 물파스를 바르는 모습이 포착돼 동물 학대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피해 반려견의 얼굴과 눈 주변, 성기까지 물파스가 발라졌다는 목격담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의 분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