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이 ‘커피 도시’라는 명성을 쌓게 만든 대표 축제인 강릉커피축제가 극심한 가뭄이라는 악재 앞에서 결국 취소됐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 달 23일부터 26일까지 예정됐던 제17회 강릉커피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가을을 알리는 특별한 여행 기획전을 선보인다.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가을여행 특집전 ‘골든’은 한국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와 계절 먹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