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프라우드힐 푸르지오’라는 새로운 고급 주거 브랜드를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천호동 53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동구 대단지 아파트의 마지막 보류지 세 가구가 다시 시장에 나왔다. 강동구 상일동 일대에서 프리미엄 단지로 꼽히는 고덕 롯데캐슬베네루체가 막바지 잔여 보류지 매각에 돌입한 것이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고덕7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청산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