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자신을 도와준 은인 A씨를 살해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의영 부장판사)는 19일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65)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김씨와 검사의 항소는 모두…
오는 22일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명현(43)의 첫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김명현은 일면식 없는 남성을 살해하고 현금을 탈취한 뒤 차량과 시신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8일 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