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신천동 재건축 단지 ‘잠실 르엘’이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낮은 가격에 공급되는 만큼 1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되지만, 대출 규제와 빠듯한…
서울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강남구 압구정3구역 일부 토지의 지분이 서울시와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으로 등기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이는 약 50년 전 압구정 아파트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적 오류가 원인으로, 조합의…
동부건설이 서울 강남권의 핵심 입지인 일원동 개포현대4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고급 주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동부건설은 21일, 지난 19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전체 122표 중 압도적인…
서울 강남 압구정동 일대 핵심 재건축 지역인 압구정4구역 이 44년 만에 대규모 고층 공동주택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서울시는 3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해 압구정4구역 정비계획 변경안을 심의·수정 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우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을 두고 강도 높은 사업 조건을 제안하며 조합의 신뢰 확보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조합에 책임준공확약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최근 공사비…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조합원들이 입주 후 1년 반이 지난 시점에서 최대 1500만원의 추가분담금을 납부할 위기에 놓였다. 재건축 조합이 상가와의 개발이익 배분 소송에서 1심에서 패소한 데 이어, 준공 승인이 늦어져…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마지막 남은 대규모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개포주공 6·7단지의 시공사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12일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시공사 입찰에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올해 초부터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 단독 입찰, 관악구 봉천1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대우건설(047040)이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인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을 수주하며 강남 재건축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강남구 개포동에 지하 4층~지상 35층, 14개 동 규모의 아파트 127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서울 강남권 신축 아파트의 공급이 급감하면서 보류지 시장이 연일 활황을 보이고 있는 반면, 현금 여력이 있는 고액 자산가들이 새 아파트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최근 강남구 개포동에서 진행된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보류지 매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