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젊은 에이스 손주영(26)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5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는 10-2로 완승하며 개막전 대승의 기세를 이어갔다. 전날 12-2에…
KIA 타이거즈가 마운드와 타선의 조화 속에 시범경기 승리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는 3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시즌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선발 애덤 올러는 4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안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