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2026년 10월 4일 한국시간 UEFA 네이션스리그에서는 총 8경기가 열린다. 오전 1시에는 벨라루스-산마리노, 아이슬란드-불가리아, 에스토니아-룩셈부르크, 크로아티아-잉글랜드가 진행되고 오전 3시 45분에는 스위스-슬로베니아, 북마케도니아-스코틀랜드, 스페인-체코가 열린다. 오후 10시에는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가 이어진다. 새벽 7경기는 리그 A A3조, 리그 B B1조, 리그 C C1·C4조의 매치데이3 일정이다. 오후 10시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는 리그 D D2조 매치데이4에 속한다. 기록 기준일인 2026년 9월 16일에는 네이션스리그가 아직 개막하지 않았기 때문에 앞선 경기에서 만들어질 미래 승점과 득실은 이번 원고에 사용하지 않는다.
- 크로아티아-잉글랜드와 스페인-체코가 동시에 열리는 리그 A A3조 매치데이3
- 스위스-슬로베니아·북마케도니아-스코틀랜드가 구성하는 리그 B B1조 반환점
- 한국시간 같은 10월 4일이지만 새벽 7경기는 매치데이3,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는 매치데이4라는 일정 차이

2026-27 UEFA 네이션스리그가 한국시간 2026년 10월 4일 리그 A부터 리그 D까지 총 8경기로 이어진다. 오전 1시에는 벨라루스-산마리노, 아이슬란드-불가리아, 에스토니아-룩셈부르크, 크로아티아-잉글랜드가 열리고 오전 3시 45분에는 스위스-슬로베니아, 북마케도니아-스코틀랜드, 스페인-체코가 진행된다. 오후 10시에는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전이 이어진다.
UEFA 공식 일정에 따르면 2026-27 네이션스리그 리그 페이즈는 2026년 9월 24일 시작해 11월 17일 마무리된다. 리그 A·B·C 참가국은 조별로 6경기를 치르고 리그 D 참가국은 4경기를 소화한다.
이번 프리뷰는 2026년 9월 16일 경기 종료 시점을 기록 기준으로 한다. 대회 개막보다 앞선 시점이기 때문에 대상 경기 전에 실제로 열릴 매치데이1·2와 일부 매치데이3 결과를 미리 적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조 선두, 승점 차, 연승과 같이 미래 결과를 필요로 하는 분석 대신 확정된 대진과 조 구조, 경기시간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2026년 10월 4일 네이션스리그 경기 일정
| 한국시간 | 단계 | 경기 | 경기장 |
|---|---|---|---|
| 01:00 | C1조 MD3 | 벨라루스-산마리노 | 일로브스키 루돌프 스타디움 |
| 01:00 | C4조 MD3 | 아이슬란드-불가리아 | 레이가르달스뵐루르 |
| 01:00 | C4조 MD3 | 에스토니아-룩셈부르크 | A. 레 코크 아레나 |
| 01:00 | A3조 MD3 | 크로아티아-잉글랜드 | 스타디온 HNK 리예카 |
| 03:45 | B1조 MD3 | 스위스-슬로베니아 | 테르모플란 아레나 |
| 03:45 | B1조 MD3 | 북마케도니아-스코틀랜드 | 나치오날나 아레나 토셰 프로에스키 |
| 03:45 | A3조 MD3 | 스페인-체코 | 에스타디오 누에보 카를로스 타르티에레 |
| 22:00 | D2조 MD4 |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 | 네프치 아레나 |
이번 일정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은 매치데이가 섞여 있다는 점이다. UEFA 공식 일정에서 10월 3일 현지시간에 편성된 A3·B1·C1·C4조 경기가 한국시간으로 10월 4일 새벽에 넘어온다.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는 현지 10월 4일 오후 경기이므로 같은 한국 날짜 오후 10시에 진행된다.
크로아티아-잉글랜드 프리뷰, A3조 매치데이3 직접 대결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리그 A A3조에서 맞붙는다. 같은 조에는 스페인과 체코가 포함돼 있고 두 경기가 같은 대상일에 열린다. UEFA 공식 조 편성에서도 A3조는 스페인,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체코로 구성됐다.
크로아티아는 매치데이1에서 체코 원정, 매치데이2에서 스페인 원정을 치르도록 편성돼 있으며 세 번째 일정에서 잉글랜드를 홈으로 상대한다. 잉글랜드는 스페인을 홈에서 만난 뒤 체코 원정을 거쳐 크로아티아 원정으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매치데이3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리그 A의 각 팀은 조별 6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세 번째 경기는 전체 일정의 절반에 해당한다.
다만 실제 반환점 승점은 아직 알 수 없다. 기록 기준일인 9월 16일에는 첫 경기조차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아티아 또는 잉글랜드가 어떤 위치에서 이번 경기에 나설지는 기사에 미리 반영하지 않는다.
스페인-체코 프리뷰, A3조 네 팀이 세 번째 경기 완료
스페인과 체코는 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 맞붙는다. 크로아티아-잉글랜드전보다 2시간 45분 뒤 시작하지만 동일한 A3조 매치데이3 일정이다.
스페인은 매치데이1 잉글랜드 원정, 매치데이2 크로아티아와의 홈 경기를 거쳐 체코를 상대한다. 체코는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를 먼저 만난 뒤 스페인 원정에 나선다.
스페인-체코전까지 끝나면 A3조 네 팀 모두 세 경기씩을 마친다. 이때부터 실제 승점과 득실을 같은 경기 수로 비교할 수 있으며 이어지는 매치데이4부터는 후반부 일정으로 넘어간다.
UEFA 일정에서는 다음 경기로 크로아티아-스페인과 잉글랜드-체코가 편성돼 있다. 즉 이번 매치데이3은 네 팀이 조 내 세 상대를 한 차례씩 모두 경험하는 시점이다.
A3조 크로아티아·잉글랜드·스페인·체코, 전반부 마지막 조합
A3조 일정의 핵심은 매치데이3을 마치면 모든 국가가 한 번씩 서로 맞붙는다는 점이다. 첫 경기에서는 체코-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스페인, 두 번째 경기에서는 체코-잉글랜드와 스페인-크로아티아가 열린다.
세 번째 경기에서 크로아티아-잉글랜드와 스페인-체코가 편성되면서 첫 번째 상대 순환이 완성된다.
이후에는 홈·원정 조건을 바꾼 일정으로 넘어간다. 10월 6일 현지 일정에서는 크로아티아-스페인과 잉글랜드-체코가 열리고 11월까지 리그 페이즈가 이어진다.
따라서 한국시간 10월 4일 A3조 두 경기는 단순한 개별 A매치를 넘어 조별리그 전반부의 기준점이라는 의미가 있다.
스위스-슬로베니아 프리뷰, B1조 세 번째 일정
스위스와 슬로베니아는 리그 B B1조에서 맞붙는다. B1조에는 두 국가와 스코틀랜드, 북마케도니아가 속해 있다.
스위스는 첫 경기에서 북마케도니아를 상대하고 두 번째 경기에서 스코틀랜드 원정을 치른 뒤 슬로베니아와 만난다. 슬로베니아는 스코틀랜드, 북마케도니아를 홈에서 연이어 상대한 뒤 스위스 원정에 나선다.
양 팀에게 이번 일정은 세 번째 경기다. 따라서 B1조 역시 매치데이3 이후 리그 페이즈 일정 절반을 통과한다.
현재 원고에서는 첫 두 경기 결과가 아직 존재하지 않으므로 승점 비교나 승패 흐름을 사용하지 않는다. 확정된 일정 구조와 홈·원정 조건만 반영한다.
북마케도니아-스코틀랜드 프리뷰, B1조 반환점 완성
북마케도니아와 스코틀랜드도 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에 맞붙는다. 스위스-슬로베니아와 같은 B1조 경기다.
스코틀랜드는 슬로베니아 원정으로 대회를 시작한 뒤 스위스를 홈에서 상대하고 세 번째 일정에서 북마케도니아 원정을 치른다. 북마케도니아는 스위스, 슬로베니아를 차례로 상대한 뒤 스코틀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두 B1조 경기가 끝나면 네 팀 모두 세 경기씩을 소화한다. 이후 매치데이4부터는 스코틀랜드-슬로베니아와 스위스-북마케도니아 등 다시 상대를 바꾼 후반부 일정으로 들어간다.
현재로서는 어느 팀이 선두 또는 추격 위치에 있을지 알 수 없다. 이 판단은 실제 앞선 경기 결과가 나온 뒤 가능하다.
벨라루스-산마리노 프리뷰, C1조 매치데이3
벨라루스와 산마리노는 리그 C C1조에서 맞붙는다. C1조에는 알바니아, 핀란드도 함께 포함돼 있다.
벨라루스는 매치데이1 알바니아 원정, 매치데이2 핀란드 원정을 거쳐 산마리노와 만난다. 산마리노는 핀란드와 알바니아를 먼저 상대하고 세 번째 일정에서 벨라루스 원정에 나선다.
C1조의 다른 매치데이3 경기는 핀란드-알바니아다. 다만 이 경기는 한국시간 기준 2026년 10월 3일 오후 10시에 진행되므로 이번 10월 4일 대상 일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같은 매치데이 경기가 한국 날짜 기준 서로 다른 날에 표시되는 이유는 유럽 경기 시간과 한국의 시차 때문이다.
아이슬란드-불가리아 프리뷰, C4조 동시 경기
아이슬란드와 불가리아는 C4조 세 번째 경기에서 맞붙는다. 같은 조 에스토니아-룩셈부르크전도 한국시간 오전 1시에 동시에 진행된다.
아이슬란드는 에스토니아와 첫 경기를 치른 뒤 룩셈부르크 원정을 거쳐 불가리아를 상대한다. 불가리아는 룩셈부르크와 에스토니아를 차례로 만난 뒤 아이슬란드 원정에 나선다.
이번 두 경기까지 끝나면 C4조 네 국가도 세 경기씩을 치르게 된다. 이후 에스토니아-아이슬란드와 룩셈부르크-불가리아가 다음 일정으로 편성돼 있다.
리그 C 역시 한 팀이 6경기를 치르는 구조이기 때문에 매치데이3은 정확한 반환점이다.
에스토니아-룩셈부르크 프리뷰, C4조 반환점
에스토니아는 A. 레 코크 아레나에서 룩셈부르크를 상대한다. 아이슬란드-불가리아전과 같은 C4조 매치데이3이다.
에스토니아는 아이슬란드 원정과 불가리아 원정을 먼저 치르고 이번 경기에서 처음으로 룩셈부르크를 만난다. 룩셈부르크는 불가리아 원정, 아이슬란드와의 홈 경기를 거쳐 에스토니아 원정에 나선다.
두 팀의 실제 승점 상황은 9월 16일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과거 대표팀 전적이나 다른 대회의 결과를 이번 네이션스리그 승점 구조처럼 사용하지 않는다.
경기가 진행된 이후에는 C4조 네 팀의 3경기 성적이 동일 조건으로 완성되지만 현재 프리뷰에서는 미래 정보를 미리 넣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 프리뷰, 같은 10월 4일이지만 매치데이4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전은 이번 대상일의 다른 7경기와 성격이 다르다.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10월 4일이지만 UEFA 공식 일정에서는 매치데이4 첫 경기다.
D2조는 아제르바이잔,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세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리그 A·B·C의 네 팀 조와 구조가 다르다. 각 팀은 총 4경기를 치른다.
리투아니아는 리히텐슈타인 원정을 치른 뒤 아제르바이잔을 홈으로 상대하고, 이번 일정에서는 반대로 아제르바이잔 원정에 나선다. 아제르바이잔은 리투아니아 원정과 리히텐슈타인전을 거쳐 다시 리투아니아와 만난다.
따라서 새벽 경기들과 동일하게 매치데이3으로 묶어 설명하면 안 된다. 인트라매거진 일정 기사에서는 한국 날짜를 기준으로 함께 묶되 대회 단계는 별도로 표기하는 것이 정확하다.
네이션스리그 리그 A·B·C, 매치데이3은 6경기 일정의 반환점
UEFA 공식 팀별 일정에 따르면 리그 A·B·C 참가국은 리그 페이즈에서 각각 6경기를 치른다.
따라서 A3조의 크로아티아-잉글랜드와 스페인-체코, B1조의 스위스-슬로베니아와 북마케도니아-스코틀랜드, C4조의 아이슬란드-불가리아와 에스토니아-룩셈부르크는 모두 전반부 마지막 일정에 해당한다.
각 팀은 세 번째 경기를 끝내면서 조 내 다른 세 국가를 한 차례씩 상대한다. 이후부터는 홈과 원정을 바꿔 다시 만나는 후반부 일정이 시작된다.
이 때문에 매치데이3 종료 시점의 승점표는 각 팀의 전반부 성적을 동일한 3경기 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첫 번째 명확한 기준점이 된다.
2026년 10월 4일 네이션스리그, 한국시간과 UEFA 현지 날짜가 다른 이유
국내 일정 화면에서는 총 8경기가 모두 2026년 10월 4일로 표시된다. 한국 독자의 실제 경기 시청 날짜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UEFA는 대회 일정을 중앙유럽시간 기준으로 제공한다. 현지 10월 3일 오후 6시 경기는 한국에서 10월 4일 오전 1시, 현지 오후 8시45분 경기는 오전 3시45분으로 넘어온다.
반면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는 UEFA 공식 일정에서 현지 10월 4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경기다.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후 10시다.
따라서 한국시간 10월 4일이라는 하나의 기사 안에서도 UEFA 기준 매치데이3과 매치데이4가 함께 존재하게 된다. 해외 축구 일정 기사에서 날짜와 대회 단계 모두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기록 기준일 9월 16일, 매치데이1·2 결과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2026-27 네이션스리그는 2026년 9월 24일 시작한다. 이번 프리뷰의 기록 기준일은 그보다 앞선 9월 16일이다.
따라서 크로아티아가 체코전에서 몇 점을 얻을지, 잉글랜드가 스페인전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스위스와 스코틀랜드가 앞선 경기에서 몇 골을 넣을지는 현재 기사 작성 기준에서는 모두 미래 정보다.
10월 4일 경기 직전에 실제 결과가 이미 나왔다고 하더라도 9월 16일을 기록 기준일로 지정한 기사에 이를 소급해서 넣으면 시간 기준이 무너진다.
이에 따라 이번 원고에서는 확정된 일정과 조 편성, 경기장, 홈·원정 구조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아직 발생하지 않은 승점·득실·연승·연패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
2026년 10월 4일 네이션스리그 프리뷰, A3·B1·C4조 반환점과 D2조 다음 단계
이번 대상일의 중심은 크로아티아-잉글랜드와 스페인-체코가 열리는 A3조다. 네 팀이 매치데이3을 마치면 조별 일정의 절반을 통과하며 이후 홈·원정이 바뀐 후반부 경쟁으로 들어간다.
B1조에서도 스위스-슬로베니아와 북마케도니아-스코틀랜드가 동시에 진행되며 C4조에서는 아이슬란드-불가리아와 에스토니아-룩셈부르크가 열린다. C1조에서는 벨라루스-산마리노가 같은 한국 날짜에 편성돼 있다.
마지막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는 한 단계 더 나아간 매치데이4다. 따라서 이날 전체 일정을 하나의 3차전으로 설명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2026년 9월 16일 기준으로는 아직 실제 대회 순위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번 프리뷰에서는 미래 승점을 만들지 않고 각 조의 확정 일정과 매치데이 구조를 정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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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 일정은 어떻게 되나?
한국시간 오전 1시 벨라루스-산마리노, 아이슬란드-불가리아, 에스토니아-룩셈부르크, 크로아티아-잉글랜드가 열린다. 오전 3시 45분에는 스위스-슬로베니아, 북마케도니아-스코틀랜드, 스페인-체코가 진행되고 오후 10시에는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가 열린다.
2026년 10월 4일 크로아티아-잉글랜드 경기는 몇 시인가?
한국시간 오전 1시다.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스페인, 체코와 함께 리그 A A3조에 속한다.
스페인-체코와 크로아티아-잉글랜드는 같은 조 경기인가?
그렇다. 스페인,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체코는 모두 리그 A A3조이며 두 경기는 매치데이3에 편성돼 있다.
스위스-슬로베니아와 북마케도니아-스코틀랜드는 같은 조인가?
그렇다. 네 국가는 리그 B B1조에 속하며 2026년 10월 3일 UEFA 현지 일정의 매치데이3에서 각각 맞붙는다. 한국시간으로는 10월 4일 오전 3시 45분이다.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도 매치데이3 경기인가?
아니다. 한국시간으로는 다른 경기들과 같은 2026년 10월 4일이지만 UEFA 공식 일정상 아제르바이잔-리투아니아는 매치데이4에 해당한다. 현지시간 10월 4일 오후 3시, 한국시간 오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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