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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대표이사 김병지)가 매년 새로운 스타를 배출하는 가운데, 이번 시즌은 '꽃미남 공격수' 이지호(23)가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프로 무대에 늦게 합류한 그는 단 두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강원의 새로운 희망으로…
K리그1 김천 상무 공격수 이동경(27)이 2025시즌 2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동경이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MVP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동경은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K리그1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루안 디아스(27)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25일 구단은 공식 발표를 통해 "루안이 수원FC에 합류하게 됐다"며 "그는 등번호 97번을 달고 시즌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루안 디아스는 브라질…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박용택(45)이 현장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그는 타격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희망하며 향후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박용택은 최근…
V-리그 5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남자부 비예나(KB손해보험)와 여자부 김연경(흥국생명)이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기자단 투표 결과를 발표하며 두 선수가 남녀부 MVP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에서 15표를 획득해 레오(4표), 허수봉(4표), 요스바니(3표) 등을…
현대캐피탈(남자배구)이 7년 만에 V-리그 정규리그 1위 차지하며 압도적인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다.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지난 22일 우리카드를 3-1로 꺾으며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시즌 현대캐피탈의…
K리그1이 개막한 지 불과 두 경기 만에 주축 선수들이 연이어 부상을 당하며 각 구단에 비상이 걸렸다. 핵심 미드필더, 공격수, 골키퍼까지 부상 악령이 휘몰아치면서 시즌 초반부터 팀 전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전북 현대의 이승우(27)가 K리그1의 이른 개막과 열악한 경기장 상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그라운드에서 정상적인 축구를 펼치기 어려웠다는 이유다. 전북 현대는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한축구협회가 3월 A매치 2연전 개최지를 확정했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3월 20일 오만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월 25일 요르단과의 8차전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 두 경기 모두 오후…
수원 삼성(변성환 감독)이 개막전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2025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지현의 페널티킥 결승골이 터지며 안산 그리너스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냈다. 반면, 부산 아이파크와 김포 FC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득점…
울산HD FC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K리그1 2025 첫 승 신고했다. 개막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4연패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울산은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전에…
대구FC(1위)가 개막 후 2연승 달리며 최고의 출발을 알렸다. 강원전 승리에 이어 수원FC까지 제압하며 창단 후 최초로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대구는 22일 대구 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