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태가 ‘야꿍이’로 알려진 첫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합니다.
3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김정태 가족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김정태는 두 아들의 아버지로, 특히 첫째 아들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 16세가 된 첫째 아들은 유튜브 등을 통해 언어를 익히며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아랍어 등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방송에서는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도 공개됩니다.
김정태는 아들의 영어를 듣고 둘째 아들에게 “무슨 말인지 해석해 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김정태는 “아들이 영어가 더 편하다고 말한다.
어릴 때부터 언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영어 사용이 많다 보니 한국어 표현이 어눌해 오해를 받기도 했다는 이야기도 털어놓았습니다.
아들은 “친구가 없다고 느낀다.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김정태는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일 수도 있다”고 부모로서의 고민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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