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이동휘 부산 뚜벅이 여행, ‘나혼산’ 논란 뒤 새 그림

이동휘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부산 뚜벅이 여행이 공개됩니다. (사진 출처 - MBC)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부산 여행기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됩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함께 떠난 ‘뚜벅이 부산 여행’이 그려집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도 뜨지 않은 새벽 서울역에서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독특한 ‘서울역 TPO’ 패션으로 등장한 이동휘를 본 코드쿤스트는 웃음을 터뜨리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여행은 코드쿤스트가 최근 빠져 있는 취미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분야의 마니아인 이동휘가 동행하며 자연스럽게 여정이 이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KTX로 부산에 도착했지만, 목적지 오픈 시간보다 무려 5시간 먼저 도착해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았습니다.

이들은 기다리는 동안 부산 거리를 걸으며 빈티지숍을 방문하고 쇼핑 팁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웨이팅이 길게 늘어선 피자 맛집에서도 색다른 방법으로 식사를 해결하며 여행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코드쿤스트는 “계획하지 않는 사람들의 행운”이라고 말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고양이 카페에서는 반려묘 집사로 알려진 두 사람이 힐링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 다른 반응이 담긴 장면과 집사의 자존심을 건 소소한 대결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나 혼자 산다’는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됩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