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DEADLINE’ 팝업 연다…무신사 명동·성수 한정 굿즈 전쟁 시작

블랙핑크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스토어가 서울에서 열린다. 한정 서울 에디션을 포함한 다양한 MD가 공개된다.(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K-팝 걸그룹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운영된다. 장소는 서울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다.

이번 팝업에서는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공식 MD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상품도 포함된다.

YG플러스는 무신사 단독 ‘서울 에디션’을 별도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국적인 분위기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블랙핑크 스타일과 한국적 요소를 결합한 아이템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MD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등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블랙핑크는 최근 16개 도시, 33회 공연 규모의 월드투어를 마쳤다. ‘데드라인’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타이틀곡 ‘고(GO)’를 포함해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소속사는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과 현재의 블랙핑크를 담은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어서 읽기

더 많은 이슈

다른 카테고리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