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4개월 만에 기습 컴백…자작곡 ‘초봄’ 공개 직후 반응 폭발

최유리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새 싱글 ‘초봄’을 공개하며 약 4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였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담았다.(사진제공: 네이브)

최유리는 지난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초봄’을 발매했다.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초봄’은 최유리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다. 사랑의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상처, 이를 지나 마주하는 위로의 순간을 섬세한 가사로 풀어냈다. 겨울을 지나 맞이하는 봄의 시작을 비유로 삼아 청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최유리는 지난해 4회차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공연 저력을 입증했다. 일본 도쿄 단독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치며 해외 활동 기반을 넓혔다.

소속사 측은 “공연을 통해 쌓아온 가창력과 공감 능력이 신곡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며 “올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자리할 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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