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WH-1000XM6 ‘샌드 핑크’ 출시…3월 29일까지 구매 시 거치대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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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WH-1000XM6 샌드 핑크가 새롭게 출시됐다. 최신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와 AI 통화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헤드폰이다.(사진제공: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의 신규 컬러 ‘샌드 핑크’를 선보인다. 기존 플래티넘 실버, 블랙, 미드나잇 블루에 이어 색상 선택지를 확대했다.

WH-1000XM6는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했다. 사용 환경에 맞춰 소음을 차단하는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기술을 적용했다.

사운드 품질도 강화했다.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 경력을 지닌 마스터링 엔지니어와 협업했다. 소니 사운드 커넥트 앱을 활용하면 게임이나 영화 감상 시 입체적인 음향을 설정할 수 있다.

폴딩 디자인과 두꺼운 헤드밴드, 쿠션감 있는 이어패드를 적용해 휴대성과 착용감을 높였다. AI 기반 빔포밍 시스템으로 통화 음질을 개선했고, 3분 충전 시 최대 3시간 재생이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소니코리아는 3월 29일까지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4월 7일까지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헤드폰 거치대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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