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가 약 2년 5개월 만에 국내 K팝 시장에 복귀했다. 그는 신인 그룹 A2O의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 직책을 맡아 제작 전반을 이끌며, 12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A2O 데뷔 쇼케이스에 직접 참석해 공식적으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
이수만 전 SM 총괄, 신인 그룹 A2O 프로듀서로 2년 5개월 만에 K팝 현장 복귀.
- 이수만, SM 떠난 지 2년 5개월 만에 K팝 프로듀서로 복귀.
- 신인 그룹 A2O의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 직책 맡아.
- 10월 12일 A2O 데뷔 쇼케이스 참석으로 국내 활동 공식 재개.
이수만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이 신인 그룹 A2O의 제작을 맡으며 약 2년 5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공식 재개했다. 이 전 프로듀서는 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A2O 데뷔 쇼케이스 '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에 직접 참석해 K팝 프로듀서로서의 복귀를 알렸다.

2년 5개월 만의 공식 석상...A2O 쇼케이스 등장
이날 행사는 이 전 프로듀서가 SM엔터테인먼트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갖는 첫 국내 공식 활동이다. 그동안 해외 활동에 주력해 온 것으로 알려진 그는 무대에 직접 올라 인사말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했다.
'키 프로듀서' 직책으로 제작 총괄
이수만 전 프로듀서는 A2O에서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Key Producer & Visionary Leader)' 직책을 맡아 제작을 총괄한다. 그룹의 음악과 비전 등 제작 전반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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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전 프로듀서가 SM을 떠난 지 얼마나 되었나요?
이수만 전 프로듀서는 SM엔터테인먼트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지 약 2년 5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공식 재개했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새로 맡은 그룹은 무엇인가요?
신인 그룹 A2O의 제작을 맡았으며, 공식 직책은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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