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커넥트 로보틱스 컵 2026 참가 방법, 아이작 심 고교 대회 일정 총정리

기사 핵심 요약

고등학생 1~4명과 지도교사 1명이 팀을 구성해 아이작 심에서 로봇 보행·자율 전략을 학습하는 무료 피지컬 AI 대회다.

  • 2026년 8월 7일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는 200팀 참가 모집
  • 일반 노트북과 웹 브라우저로 수행하는 아이작 심 강화학습 미션
  • 8강 진출 학교에 제공되는 RTX 5080 PC 3세트 연구 스테이션
네이버 커넥트 로보틱스 컵 2026이 고등학생 200팀을 모집한다. 2026년 8월 7일 신청 마감, 팀 구성과 준비물, 아이작 심 강화학습 미션, RTX 5080 연구 장비 지원 내용을 정리했다.
네이버 커넥트재단, 엔비디아 로봇 시뮬레이션 고교 대회 연다.(사진 : 네이버 커넥트재단)

네이버 커넥트 로보틱스 컵 2026은 국내 거주 고등학생 1~4명과 같은 학교 지도교사 1명이 팀을 이뤄 참가하는 무료 로봇 시뮬레이션 대회다. 신청 마감은 2026년 8월 7일 오후 11시이며, 총 200팀을 선정한다. 별도 GPU 없이 일반 노트북이나 PC의 웹 브라우저로 참가할 수 있고, 시뮬레이션 서버는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제공한다.

네이버 커넥트 로보틱스 컵 2026 참가 자격과 신청 방법

네이버 커넥트 로보틱스 컵 2026은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한 팀은 학교 소속 지도교사 1명과 같은 학교 학생 1~4명으로 구성해야 한다. 학생만으로는 신청할 수 없으며, 참가 접수도 학교 소속 교사가 직접 진행해야 한다.

지도교사 1명은 최대 4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같은 학교에서 여러 교사가 각각 팀을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팀원은 반드시 같은 학교 학생으로 구성해야 한다. 학교가 다른 학생끼리 연합팀을 만드는 방식은 공식 참가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6년 8월 7일 오후 11시까지다. 마감 이후 추가 접수는 받지 않는다.

신청 과정에서는 지도교사가 학교 소속임을 증명하는 재직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학생과 교사의 이름은 국문 실명으로 작성해야 한다.

총 모집 규모는 200팀이다.

신청자가 200팀을 넘으면 선착순으로만 결정하지 않고 지역별 형평성을 고려한 추첨을 진행한다. 따라서 마감일보다 일찍 접수했다고 반드시 참가가 확정되는 방식은 아니다. 참가팀 발표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결과는 신청 과정에서 입력한 교사 이메일로 전달된다.

네이버 로보틱스 컵 준비물과 고성능 PC 필요 여부

대회 참가비는 없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서버와 시뮬레이션 인프라를 포함한 운영 비용을 부담한다고 안내한다. 학생이나 학교가 아이작 심을 직접 구동할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을 준비할 필요도 없다.

필요한 장비는 인터넷에 연결된 노트북이나 PC다.

학생은 웹 브라우저로 재단이 제공하는 환경에 접속해 학습과 평가를 수행한다. GPU 연산은 재단 서버를 통해 제공되므로 일반적인 학교 노트북이나 가정용 PC로도 참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점이 이번 대회의 중요한 특징이다.

아이작 심은 일반적으로 물리 시뮬레이션과 3D 그래픽, 센서 데이터 처리를 수행하기 때문에 직접 설치해 운영하려면 높은 컴퓨팅 성능이 필요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아이작 심을 AI 로봇을 물리 기반 가상환경에서 설계하고 학습하며 시험·검증하는 플랫폼으로 소개한다.

대회에서는 이 연산 환경을 서버 형태로 제공해 장비 격차를 줄인다.

고가의 로봇이나 그래픽카드를 보유한 학교만 참여하는 대회가 아니라, 인터넷 연결과 기본 PC를 갖춘 학교라면 같은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다만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은 필요하다.

온라인 예선과 본선에서 서버에 접속하고 코드와 학습 결과를 주고받아야 하므로 학교 네트워크의 방화벽이나 웹서비스 접속 제한도 사전에 점검하는 편이 좋다.

엔비디아 아이작 심으로 수행하는 로봇 보행 미션

대회의 핵심 도구는 엔비디아 아이작 심이다.

아이작 심은 실제 로봇을 구매하지 않고도 가상 공간에서 로봇의 관절과 센서, 충돌, 마찰, 중력 반응을 시험할 수 있는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이다. 개발자는 가상환경에서 로봇을 학습하고 전체 시스템을 검증할 수 있다.

예선에서는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제공하는 기본 코드를 이용해 휴머노이드 또는 사족 보행 로봇을 학습시킨다.

학생은 한 번 코드를 제출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학습, 평가, 결과 분석, 코드 수정을 반복해야 한다. 시뮬레이션 자동 심사 결과에 따라 상위 32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이 과정에는 강화학습이 사용된다.

강화학습은 로봇이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잘한 행동에는 보상을 받고, 실패한 행동은 줄이는 방식으로 움직임을 개선하는 학습법이다. 걷기 미션에서는 넘어지지 않고 목표 방향과 속도를 유지하는 행동에 높은 보상을 주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학생은 단순히 완성된 로봇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다.

보상 조건과 학습 설정을 조정하고 결과를 분석해 로봇의 행동 정책을 개선한다. 공식 대회 안내는 이를 현업 로봇 엔지니어가 학습과 평가, 분석, 수정을 반복하는 과정과 연결해 설명한다.

본선에서는 단순 보행을 넘어 장애물을 피하는 자율 전략과 LLM 기반 자연어 제어 요소가 포함될 수 있다. 다만 세부 장애물 구성과 점수 배점, 본선용 로봇 모델은 참가자 안내를 통해 별도로 제공될 예정이다.

네이버 로보틱스 컵 예선·본선·결승 일정

참가팀 발표는 2026년 8월 12일이다.

선정된 200팀은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10월 23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아이작 심 기반 자동 평가 점수로 순위를 정하고 상위 32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은 2026년 10월 26일부터 2026년 1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상위 32팀이 실시간 1대1 토너먼트를 치르며, 경기는 치지직에서 녹화 방송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결승과 시상식은 2026년 11월 22일 열린다.

장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네이버 그린팩토리 2층 커넥트홀이다. 대상 1팀과 최우수상 3팀 등 상위 4팀이 오프라인 결승 무대에 참여하며, 치지직 생중계도 예정돼 있다.

전체 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단계 일정 진행 방식
참가 신청 2026년 7월 15일~2026년 8월 7일 오후 11시 지도교사 온라인 신청
참가팀 발표 2026년 8월 12일 교사 이메일 개별 안내
온라인 예선 2026년 8월 18일~2026년 10월 23일 아이작 심 자동 평가
온라인 본선 2026년 10월 26일~2026년 11월 20일 상위 32팀 1대1 토너먼트
오프라인 결승 2026년 11월 22일 네이버 그린팩토리·치지직 생중계

일정이 약 3개월 이상 이어지는 만큼 단기 아이디어 대회보다 지속적인 학습과 수정이 필요한 프로젝트형 대회에 가깝다.

코딩 초보도 네이버 로보틱스 컵에 참가할 수 있는 이유

대회 공식 안내는 코딩과 AI 경험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예제 코드가 포함된 단계별 학습 콘텐츠와 AI 학습 튜터,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통 채널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작 심의 기본 사용법부터 강화학습까지 순차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다.

로봇을 직접 조립하거나 전자회로를 설계하는 대회도 아니다.

학생은 가상환경에 구현된 로봇과 기본 코드를 사용해 움직임을 학습시킨다. 하드웨어 제작 경험이 없어도 알고리즘과 전략 설계에 집중할 수 있다.

그렇다고 준비 없이도 좋은 성과가 보장되는 대회는 아니다.

강화학습에서는 보상값과 학습 횟수, 로봇의 상태 입력, 실패 원인을 해석해야 한다. 코드가 실행된다는 사실과 로봇이 안정적으로 걷는다는 결과 사이에는 여러 번의 수정이 필요하다.

초보팀은 화려한 알고리즘을 처음부터 구현하기보다 제공된 기본 코드를 정확히 실행하고, 한 번에 하나의 변수만 바꾸며 결과를 기록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로봇이 앞으로 가지 못한다면 속도 보상과 균형 보상 중 어느 조건이 원인인지 구분해야 한다. 여러 설정을 동시에 바꾸면 어떤 변경이 성능을 높였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네이버 로보틱스 컵 참가팀이 미리 준비할 내용

첫 번째 준비 항목은 팀 역할 분담이다.

학생이 최대 4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므로 코드를 수정하는 역할, 학습 결과를 기록하는 역할, 실험 조건을 정리하는 역할, 발표와 전략을 담당하는 역할을 나누는 편이 효율적이다.

두 번째는 파이썬 기초다.

아이작 심과 로봇 학습 환경은 일반적으로 파이썬 기반 워크플로를 활용한다. 변수와 조건문, 반복문, 함수, 리스트와 딕셔너리, 오류 메시지 읽기 정도를 익히면 제공 코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 번째는 강화학습의 기본 개념이다.

상태, 행동, 보상, 에피소드가 무엇인지 알고 있으면 로봇이 넘어지는 이유를 분석하기 쉽다. 복잡한 수학 공식보다 ‘어떤 행동에 어떤 점수를 줄 것인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네 번째는 실험 기록이다.

학습 설정과 점수, 실패 유형을 표로 남겨야 이전 결과와 비교할 수 있다. 파일 이름에 날짜와 설정을 포함하고, 가장 좋은 성능을 낸 코드를 별도 보관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다섯 번째는 지도교사와의 일정 조율이다.

접수와 공식 안내는 교사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교사의 재직증명서 제출도 필요하므로 마감 당일에 팀을 구성하기보다 미리 학교 내부 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RTX 5080 AI 연구 스테이션 지원 내용

대회 상위 8팀에는 현금성 개인 상품보다 학교 연구환경을 확충하는 장비가 제공된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8강 진출팀의 소속 학교에는 팀당 RTX 5080 PC 3세트로 구성된 AI 연구 스테이션 패키지가 기증된다. 전체 지원 규모는 총 2억원이다.

장비는 학생 개인이 소유하는 상품이 아니다.

수상팀이 속한 학교에 기증되며, 학교와 관할 교육청의 협의를 거쳐 전달된다. 대회가 끝난 뒤에도 후속 로봇·AI 교육과 연구에 활용하도록 설계한 지원이다.

대상 1팀에는 AI 연구 스테이션과 우승 트로피, 개인별 상장, 네이버 본사 결승 초청과 사옥 투어가 제공된다.

최우수상 3팀과 우수상 4팀에도 AI 연구 스테이션과 상장, 관련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본선 진출 32팀은 대회 굿즈와 참가 인증서를 받고, 예선을 완주한 참가자에게도 인증서가 발급된다.

교육대회에서 장비를 학교에 남기는 방식은 후속 효과가 크다.

한 번 대회에 참여한 학생만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 다음 학년의 학생과 정보·과학 동아리도 같은 장비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로보틱스 컵과 일반 코딩대회의 차이

일반적인 알고리즘 대회는 정답과 실행시간, 메모리 사용량이 명확하다.

로봇 강화학습 대회는 같은 코드도 학습 과정과 초기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한 번 성공한 로봇이 모든 상황에서 같은 움직임을 재현한다는 보장도 없다.

학생은 정답 코드를 찾기보다 실패를 줄이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구분 일반 알고리즘 대회 네이버 로보틱스 컵
핵심 목표 정답 출력 안정적인 로봇 행동 학습
평가 대상 코드의 정확도와 효율 보행·회피 성능과 전략
실행 환경 텍스트 입력과 출력 물리 기반 3D 시뮬레이션
주요 기술 알고리즘·자료구조 강화학습·LLM·센서 인식
실패 원인 논리 오류·시간 초과 균형 상실·보상 설계·학습 불안정
개선 방식 코드 수정 학습·평가·분석·재학습 반복
장비 일반 PC 서버 기반 아이작 심 환경
결과 형태 정답 여부 점수와 로봇 행동 정책

이 대회의 교육적 가치는 결과보다 반복 과정에 있다.

학생은 로봇이 넘어지는 영상을 보고 원인을 추정하고, 설정을 바꾼 뒤 같은 환경에서 다시 시험한다. 산업 현장의 로봇 개발도 시뮬레이션과 검증, 수정 과정을 반복한다는 점에서 실전형 경험에 가깝다.

네이버 로보틱스 컵의 교육 효과와 운영 부담

가장 큰 장점은 로봇 장비와 고성능 GPU를 보유하지 않은 학교도 최신 로봇 시뮬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재단은 아이작 심 환경과 서버 인프라, 학습자료, AI 튜터를 제공한다. 참가비도 받지 않는다. 지역과 학교의 장비 차이를 줄이려는 구조가 분명하다.

반면 지도교사의 역할은 가볍지 않다.

교사는 참가 신청과 재직증명서 제출, 학생 관리, 공식 이메일 확인을 맡아야 한다. 예선이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10월 23일까지 이어지므로 학사일정과 중간고사, 수행평가 기간도 고려해야 한다.

학생에게도 장기 프로젝트 관리가 필요하다.

로봇 학습은 실행 시간이 길고 결과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서버 접속자가 몰리거나 코드 오류가 반복되면 흥미를 잃을 가능성도 있다.

AI 튜터가 오류 해결을 지원하더라도 모든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학생이 결과를 기록하고 원인을 설명할 수 있어야 실제 학습 경험으로 남는다.

따라서 참가팀은 수상 가능성만 보고 신청하기보다 3개월 동안 일정한 시간에 실험하고 기록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네이버 로보틱스 컵 데이터 오픈소스 공개에서 확인할 사항

대회 기간 생성된 학생 연구 데이터는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교육생태계 확대라는 취지는 긍정적이다. 여러 팀의 학습 결과와 실패 사례가 공개되면 다음 참가자와 교사가 로봇 강화학습 수업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2026년 7월 16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공개될 데이터의 종류와 라이선스, 코드·모델 포함 여부가 구체적으로 안내되지 않았다.

학생과 지도교사는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제출 코드 전체가 공개되는지, 학습된 모델만 공개되는지, 팀명과 학교명이 함께 표시되는지, 제3자가 상업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지, 외부 데이터나 라이브러리의 라이선스와 충돌하지 않는지다.

미성년자가 참여하는 대회인 만큼 개인정보와 저작권 처리도 중요하다.

개발 과정에서 외부 공개 코드를 사용한다면 해당 코드의 라이선스를 확인해야 한다. 생성형 AI가 작성한 코드도 그대로 제출하기보다 출처와 작동 원리를 검토하는 편이 안전하다.

공개 범위는 참가 신청 이후 제공되는 약관과 운영 안내에서 확인해야 한다.

네이버 로보틱스 컵에서 눈에 띄는 장비 격차 해소 방식

이번 대회에서 눈에 띄는 점은 로봇과 GPU를 보유한 학교만 유리한 구조를 피하려 했다는 점이다.

아이작 심 같은 물리 기반 로봇 플랫폼은 교육 효과가 높지만 학교가 직접 고성능 PC와 로봇을 구매하려면 비용 부담이 크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연산 환경을 서버로 제공하고, 학생은 일반 PC의 웹 브라우저로 접속하도록 설계했다.

대회 종료 후에는 상위 학교에 연구용 PC를 남긴다.

이 구조는 대회 참가 단계에서는 공통 서버로 접근성을 맞추고, 성과를 낸 학교에는 후속 연구 기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판단 기준은 실제 운영 결과다.

지역과 학교에 관계없이 서버 접속 품질이 동일한지, 초보팀이 학습자료만으로 예선을 완주할 수 있는지, 장비가 수상팀 학교의 지속적인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 활용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 대회의 핵심은 고등학생이 대학원 수준의 기술 용어를 접하는 데 있지 않다.

가상 로봇의 실패를 분석하고, 가설을 세우고, 코드를 수정한 뒤 결과를 다시 측정하는 공학적 사고를 경험하는 데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커넥트 로보틱스 컵 2026 신청 마감일은 언제인가?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7일 오후 11시에 마감된다. 학교 소속 지도교사가 공식 대회 페이지에서 신청하며 마감 이후 추가 접수는 받지 않는다.

네이버 로보틱스 컵은 학생끼리만 참가할 수 있나?

학생만으로는 신청할 수 없다. 같은 학교 고등학생 1~4명과 학교 소속 지도교사 1명이 한 팀을 구성해야 하며 신청도 지도교사가 진행한다.

아이작 심 대회 참가에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필요한가?

별도 GPU는 필요하지 않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서버와 시뮬레이션 환경을 제공해 학생은 인터넷이 연결된 일반 노트북이나 PC로 접속할 수 있다.

코딩과 로봇 경험이 없어도 로보틱스 컵에 참가할 수 있나?

참가할 수 있다. 재단은 기본 코드와 단계별 학습 콘텐츠, AI 학습 튜터를 제공한다. 다만 강화학습 결과를 분석하고 반복 수정할 학습 시간은 필요하다.

네이버 로보틱스 컵 예선에서는 어떤 미션을 수행하나?

예선에서는 기본 코드를 이용해 휴머노이드나 사족 보행 로봇을 강화학습한다. 자동 평가 점수에 따라 200팀 중 상위 32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