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JTBC ‘아는 형님’에 단종 인연으로 묶인 이민우·정태우·설민석이 출연한다. 사극 촬영 비하인드와 역사 이야기, 그리고 배우 경험담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 단종 인연 배우+설민석 ‘아는 형님’ 출연
- “왕 역할이 더 편하다” 사극 비하인드 공개
- 단종 역사 강의까지 이어지는 특집 구성

단종 인연 3인방 출격…아는 형님 역사 특집
1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이민우, 정태우, 그리고 역사 강사 설민석이 출연한다. 세 사람은 ‘단종’이라는 공통점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단종과 관련된 역사 토크뿐 아니라 과거 사극 드라마 촬영 당시의 다양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단순 예능 출연을 넘어 역사와 드라마 경험이 결합된 특집 구성이라는 점이다.
“왕이 더 편하다”…사극 촬영 현실 공개
이민우는 사극 촬영 경험을 언급하며 왕 역할의 장점을 전했다. 그는 왕 역할의 경우 움직임이 적어 상대적으로 편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음식 연기에서는 실제로 먹기 어려운 상황이 있어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정태우 역시 공감했다. 왕이 아닌 역할은 말을 타고 이동하는 등 촬영 강도가 높다고 밝혔다. 동일한 출연료를 받더라도 역할에 따라 체력 소모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실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왜 주목받는가. 화려한 사극 뒤에 숨겨진 촬영 환경의 차이를 직접적으로 드러냈기 때문이다.
후배 배우 언급부터 설민석 비하인드까지
정태우는 배우 박지훈에 대해 언급하며 인상 깊었던 연기를 소개했다. 이민우 역시 작품을 통해 느낀 후배 배우의 노력과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설민석은 자신의 이력도 공개했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배우 유지태, 하지원과 함께 학교를 다녔다고 밝히며 현재 강의 스타일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방송 2부에서는 단종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 전후 이야기와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까지 다뤄질 것으로 예고됐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방송은 예능과 역사, 배우 경험이 결합된 복합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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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는 형님 출연자는 누구인가?
이민우, 정태우, 설민석이 출연한다.
어떤 내용이 공개되나?
사극 촬영 비하인드와 단종 관련 역사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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